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고린도전서 13장 5절.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아멘.
타락한 인간 본성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유익과, 유익한 관계만을 추구하지만, 십자가에서 나타난 참된 사랑은, 타인을 향해 자신을 내어주는, 거룩한 비움입니다.
자기 유익만을 계산하는 마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거할 자리가 없습니다.
오늘 아침, 내 마음의 시선이, 나에게만 매여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셨듯, 내 뜻과 이익을 먼저 내세우기보다,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삶이, 참된 사랑의 열매입니다.
오늘도, 내 안의 이기심을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