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일서 4장 18절.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아멘.
우리의 인생목표는, 내 힘으로 성과를 증명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베푸신, 완전한 사랑과,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고백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오셔서, 한없는 사랑을 덮어주셨습니다.
이 오직 은혜의 복음을, 온전히 깨달을 때, 비로서 실패와, 미래에 대한, 모든 두려움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오늘 하루, 세상의 인정에 목매거나, 두려움에 쫓기며 살지 마세요.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내 삶이 있음을 믿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 성도의 가장 찬란한 행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안에서, 오늘 하루도 두려움 없이, 평안과 기쁨으로,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