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아멘.
새 아침을 열며,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오늘 마주할 하루의 길목에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같은, 막막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는, 불안 대신, 깊은 평안과, 담대함이 가득합니다.
우리의 참된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험한 세상길을 걸어갈 때, 실족하지 않도록, 발걸음을 굳게 붙들어 주십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며,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으신 채, 미쁘게 보살펴 주십니다.
행여나, 깊고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는 순간일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언제나 우리를, 안전하게 안위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나를 위해 졸지도 않고, 일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길 원합니다.
지키시고 도우시는, 주님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완벽한 보호자이자, 든든한 도우심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늘도 주 안에서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21편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