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9월 1일 화요일
No.592 · 체리맘 · 2026-09-01 · 조회 1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21편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아멘.
우리의 참된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에게서만 옵니다.
주님은 졸지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우리의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어, 낮의 해와 밤의 달도, 우리를 해치지 못하게 지키십니다.
나의 모든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는 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참된 감사는, 나를 온전히 지키시는, 주님의 보호하심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삶의 어떤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놓치지 않으시는, 그 신실한 사랑 안에 머물 때, 우리는 비로서,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감사를 온전히 누리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하루, 내 힘과 노력으로 살아가려 애쓰기보다, 주무시지도 않고 나를 보살피시는, 주님의 손길을 온전히 의지하길 원합니다. 
나의 모든 오고 가는것을 지키시는,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눈앞의 상황을 넘어, 매 순간 주시는 은혜를 바라보며, 불평 대신 감사를 깊이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