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14장 10절.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아멘.
아버지를 보여달라는 빌립의 질문에,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하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께서 그분 안에 거하시며, 당신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예수 안에 산다는 것은, 이처럼 내 고집을 내려놓고, 그분과 깊은 관계를 이루며, 사는 삶입니다.
우리는 때로, 하나님을 멀리서 찾거나, 특별한 표적만을 구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의 사랑과 임재를, 완벽히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안에 머물 때, 비로소 우리 영혼은, 참된 안식과 삶의 방향을 찾게 됩니다.
오늘 하루, 내 생각보다,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 삶의 기준이 되고, 그분의 사랑이 내 말과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흘러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