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8장 27절.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아멘.
우리는 때로, 연약하여, 무엇을 마땅히 기도해야 할지, 어떤 선택을 해야, 바른길인지 몰라, 헤매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의 깊은 곳을, 가장 잘 아시는,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친히,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이, 우리 삶에, 온전히 거하시게 하려면, 먼저, 내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 마음의 보좌를,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그분의 다스리심을, 구해야 합니다.
세상의, 복잡한 소음을 잠재우고, 내면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삶에 이루어지도록, 그분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평안과, 승리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성령님을, 가장 귀하게 모셔 들이고, 그분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