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16장 6-7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아멘.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울은 복음 전함에 있어서 자시의 모든 열정을 다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의 가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이 막혔을 때도 바울은 원망과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가고자 했던 길이 막혔을 때 그제야 자신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길을
보게 된 것입니다.
또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믿음으로 걸어갔지만
정작 그를 기다렸던 것은 심한 매질과 차디찬 감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길이 하나님께서 부르신 길임을 절대적으로 신뢰했을 때
그는 불평이 아니라 원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간수장과 그의 가정을 구원케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갑자기 길이 막히고 답답할 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온전히 순종하여 주님과 함께 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