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기 6장 40절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그들을 긍휼히 여기셨고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자신의 연약함만 보고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믿음을 가지기 어려워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두 번이나 놀라운 기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기드온의 믿음 없음을 꾸짖기 보다 연약한 믿음에 확실한 응답으로
주신 소명을 받아서 이루도록 하셨습니다.
비록 나는 가난할지라도, 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실 땐 환경과 나를 볼 것이 아니라
부르신 하나님만을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를 통하여 그 일들을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순종이 바로 믿음이요 신앙인 것입니다.
부르신 하나님을 바로 봐야 내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보지 못하면 나에게 주신 소명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연약한 나를 부르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연약한 믿음 위에 확신까지 심어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신 소명 잘 이루어 드리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