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 22장 2절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아멘.
자신도 도망 자 신분이었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백 명이 자기에게 왔을 때
그는 그들을 돌보기로 합니다.
그 돌봄에 있어서 다윗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알려 주시기를 구하는
모습을 통해 우린 다윗의 위대함을 발견됩니다.
자신의 처지보다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처지를 긍휼히 여기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따르겠다는 다윗의 이런 중심을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에 합한 자로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다윗은 언제 내가 왕이 되느냐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고자 마음을 다 하였던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안 하고 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가
다윗은 관건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나의 삶 속에서 내 뜻이 우선이었는지
하나님의 뜻을 우선으로 두고 살았는지 돌아보며
이제라도 하나님의 뜻을 날마다 구하며 순종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