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 17장 45절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아멘.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앞에 서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 앞에서 나의 힘과 능력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힘과 능력과 경험을 의지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하다 넘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다윗은 누가 보아도 상대가 안될 연약한 자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양을 돌볼 때에도 자신에겐 아무 힘도 없지만
때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던 하나님과의 하나 된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골리앗의 고함에 이스라엘 온 백성이 떨었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던 다윗은 오히려 거룩한 분노를 가지게 되었고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히 골리앗과 맞 설 수 있었듯이
우리 역시 감당하기 힘든 장애물 앞에 두려워 떠는 자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장애물을 밟고 넘어서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