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하 18장 33절
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 위층으로 올라가서 우니라 그가 올라갈 때에 말하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
아멘.
한 나라의 왕으로서는 훌륭한 왕이었으나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는 그렇지 못한 다윗이었습니다.
압살롬의 잘못을 견책할 줄도, 제대로 용서할 줄도 몰랐던 다윗이었습니다.
그 결과 압살롬의 죽은 소식 앞에 눈물로 자기 죄를 마주해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의 죄를 온전히 회개하였는지 우리도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짖고 있는 죄가 없는지 자신을 돌아보며 철저한 회개와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며,
맡겨주신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양육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겐 하나님께서 세상도 맡기셨지만 가정도 맡기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때로는 자녀로서 때로는 부모로서 가정에 충실하며 정직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떠나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연약한 자들입니다.
가정에서든 세상에서든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죄로부터 멀어진 삶을 말씀으로 분별하며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지나온 죄를 회개하며 온전히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