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No.472 · 들꽃향기 · 2026-05-28 · 조회 9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 7장 12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아멘. 



에벤에셀의 고백은 참으로 위대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이런 고백이 평화롭고 부와 명예가 가득할 때 한 고백이 아니란 것입니다.


사무엘의 이런 고백은 이스라엘이 죄악 가운데서 백성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왔을 때 그들을 용서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여기까지 하나님이 지키셨다고 고백되어진 것입니다.


죄로 가득한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그들을 괴롭히는 블레셋이


쳐들어올 때 느끼게 된 두려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그 두려움을 하나님께 가져갔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원망과 낙담에 그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죄사함과 긍휼 하심을 구하는 자세로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 속에서 당신을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회개와 함께 긍휼을 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이겨내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며 우릴 향한 사랑이십니다.


오늘도 문제 앞에서 전전긍긍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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