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No.471 · 들꽃향기 · 2026-05-27 · 조회 11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8장 5-6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아멘.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의 시작이 교만이라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첫 번째 자세는 바로 겸손, 낮아짐 일 것입니다.


백부장은 당시 식민지를 다스리는 로마의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기 집에 기르는 하인의 고통에도 가슴 아파하며 얼마든지 부릴 수 있는 유대인을


유대인으로 보지 않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으로 바라보며 자신을 낮추는 것은


그의 겸손함이 그에게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겸손함은 더욱 하나님을 섬김에서 더 했을 줄 생각이 됩니다.


그의 겸손함이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기초 되었다면


우리 또한 하나님을 삶 속에서 날마다 경외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의 낮아짐은 자신의 집에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간청이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그는 믿었습니다.


나의 삶 속에서도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백부장의 고백에 예수님은 큰 칭찬 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도 삶 속에서 그리스도로 인한 겸손의 자세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설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세상에 하나님이 드러나게 될 줄 믿으며


오늘도 겸손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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