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8장 5-6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아멘.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의 시작이 교만이라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첫 번째 자세는 바로 겸손, 낮아짐 일 것입니다.
백부장은 당시 식민지를 다스리는 로마의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기 집에 기르는 하인의 고통에도 가슴 아파하며 얼마든지 부릴 수 있는 유대인을
유대인으로 보지 않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으로 바라보며 자신을 낮추는 것은
그의 겸손함이 그에게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겸손함은 더욱 하나님을 섬김에서 더 했을 줄 생각이 됩니다.
그의 겸손함이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기초 되었다면
우리 또한 하나님을 삶 속에서 날마다 경외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의 낮아짐은 자신의 집에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간청이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그는 믿었습니다.
나의 삶 속에서도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백부장의 고백에 예수님은 큰 칭찬 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도 삶 속에서 그리스도로 인한 겸손의 자세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설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세상에 하나님이 드러나게 될 줄 믿으며
오늘도 겸손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