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No.463 · 들꽃향기 · 2026-05-18 · 조회 9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4장 24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아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길에도 풍랑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단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더욱 고난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그 자리에서도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사단은 우릴 넘어지게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고난을 통해 우리와 깊은 교제의 시간을 


허락하시며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라 할지라도 감당할 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나를 넘어지게 하는 그 시간에 비록 혼자라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 것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내게 찾아온 고난의 크기가 아니라 어떠한 순간에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함이


문제인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던 길에 제자들은 큰 풍랑을 만나 그들의 마음이 어려웠지만


홀로 산에서 기도하시던 예수님은 이내 그 풍랑가운데 찾아오셔서 제자들을 평안케 해 주셨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우리들의 삶 가운데 풍랑 같은 어려움이 찾아올 때 무얼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어느 순간에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어떠한 풍랑 앞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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