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4장 23,24절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아멘.
누구나 살다 보면 혼자 있을 때가 있으며, 타인과 함께 있어도 고난을 맞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우린 잊지 않아야 합니다.
홀로 있어 외롭고, 함께 있지만 찾아온 고난이 너무 클 때 두렵기도 하겠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인지될 때 우린 기도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 기도 시간에 말할 수 없는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외로웠던 홀로 있는 시간이 더는 혼자가 아니라 가장 좋으신 분이 나와 함께 있음을 알고
깊은 관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남들은 위기였을 시간에 나에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내게 없던 굳건한 믿음이 자리 잡히게 됩니다.
또다시 홀로 있거나 크나 큰 고난이 다가와도 이젠 외로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심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확고한 믿음을 선물로 받아
언제나 승리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