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No.460 · 들꽃향기 · 2026-05-14 · 조회 8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열왕기상 19장 5절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아멘.


 

성도들의 삶은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를 날마다 치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런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쉼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을 모두 죽인 후 이세벨의 살해 협박에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도망하다 어느 로뎀 나무 아래에서 잠들었을 때 천사가 지친 엘리야를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그리고 먹을 것도 챙겨 주셨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눈동자와 같이 지켜보시며 지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면서도 쉼을 얻지 못하고 달려가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바삐 살아가는 삶 속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쉼을 주시려 하십니다.


사람에겐 능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이는 가만히 한 시간을 서 있을 수 있지만, 30분도 서 있지 못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또 모두가 같은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모두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과 똑 같이 갈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게 주시는 쉼을 믿음으로 잘 누리는 것 또한 믿음인 것입니다.


요령이 아니라 믿음의 쉼을 누려 온전히 충성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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