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No.459 · 들꽃향기 · 2026-05-13 · 조회 8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27장 24절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아멘.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길을 가기 위해 학습하고 훈련하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자라나면 자기가 걸어가야 할 길을 계획하고, 그 길에 서기 위하여


무단히 노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이 목적지로 바로가기 위해 나침반을 보고 가야 하듯


누구나 자신이 가야 하는 방향을 잘 확인하며 결정하여 가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인생을 사는 자가 아니라 영생을 사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이 땅 위의 어디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나침반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에 나침반이 될 때 


우리의 계획이 무너져도 우릴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대로 온전히 걸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릴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은 절대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반드시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세상의 나침반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나침반을 바라보며


주님께서 계획하신 그곳으로 바로 가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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