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No.457 · 들꽃향기 · 2026-05-11 · 조회 10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ID : Qm6llGQ7VAs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https://youtube.com/shorts/Qm6llGQ7VAs?feature=share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아멘.



세상은 자신의 연약함이 드러날 때 그날부터 얍잡아 보기 시작합니다.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약한 모습이 드러나면 그날부터 서열이 밀리게 됩니다.


이런 이치는 다름이 아니라 자신이 드러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강한 모습으로 인하여 남들보다 우위에 있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모습이 아닌 내 안에 계시는 예수그리스도가 드러나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연약함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며 자신의 그런 약함을 자랑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그런 약함에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자신의 약함이 드러나면 날수록 주님의 영광이 더 크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그렇습니다.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약할 때 강함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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