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디모데후서 4장 11절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아멘.
바울의 마지막 삶의 여정에 오직 누가만이 곁에서 바울과 함께 있었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투옥되어 재판받을 때에 아무도 바울 곁에 없었음을 회상하며
자신의 외로움을 믿음의 동역자와 같이 동행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삶의 여정 가운데 혼자만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믿을만한 사람 두어 사람만 있어도 그에겐 많은 위로가 됩니다.
그런 믿을만한 사람이 당신에게는 있습니까?
우린 교회에서 그런 사람과의 교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순간이 올지라도 같은 믿음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역자가 있다면 그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자리에 왕으로 오셔서 그곳을 다스리시며 우리의 중심도 다스리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귀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어주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