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예레미야 1장 9절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아멘
하나님 앞에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염려는 내가 할 수 있을까 입니다.
당연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능력자 경험자에게 큰일을 맡기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활에서 살다가 하나님 앞에 부름받아서 어떠한 일을 맡게 되면 당연히 들어오는 염려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너를 만든 이도 나고 너를 부른 이도 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누구보다 너를 내가 잘 아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내가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지게 될 두려움과 염려를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네 입에 내 말을 두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능력이 있어서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거룩해서 자녀 삼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연약하기에 우리가 순종하기에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쓰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무능함에 할 수 없다가 아니라
나의 입에 붙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선포하며 전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