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예레미야 1장 6절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아멘
많은 이들은 자신을 잘 모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연약함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괜찮다고 내가 전지전능하다고 내가 너의 연약함을 다 채워줄 수 있다고
그러니 더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하라고 합니다.
무슨 뜻입니까?
순종하면 내가 일하겠다는 뜻입니다.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죽을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십니다.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바로 알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하든지 온전히 순종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