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No.446 · 들꽃향기 · 2026-04-28 · 조회 10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9장 15-16절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아멘.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은 우리의 어떠한 모습에서 부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죄악 가운데 빠진 자녀들을 심판하시지 않으시고


당신의 사랑과 공의로 용서하시며 살려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 사함과 영생에 있어서 우리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동일하게 죄를 짓는 사람들 가운데 애굽 사람은 심판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들이 거룩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그들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셨다는 이유 하나뿐입니다.


왜 아브라함만 선택했느냐고 우린 반문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들려진 복음이 나의 죄 때문이었다고 믿어진다면


그것이 은혜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는 믿어지지 않는 어리석게 보이는 십자가의 복음이


나에게는 생명의 복음으로 들려지고 믿어진다면


나의 지혜에서가 아니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오늘도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찬양드리는 우리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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