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5장 9절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아멘.
어떤이는 공동체를 사랑하여 무엇을 열심히 하지만 화합이 되기보다 분란이 일어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유는 타인의 생각과 말을 들어주기 보다 자기의 주장을 많이 외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분란이 아닌 언제나 화평케 하는 자도 있습니다.
이들의 모습에서는 자신의 주장보다 타인의 말을 들어주고 그 말에 따라주는 자들임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에게는 자기 자신은 없는 듯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죄만 아니라면 나와는 다를지라도 다름을 인정하고 용납할 줄 아는 이가 화평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화평하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화평케 하는 자가 모든 이에게 존경을 받지만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큰 복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평케 하는 것은 오직 복음대로 살며 살아있는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주장보단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과의 끊어졌던 관계를 회복케 하는 일에 쓰임 받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