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기 32장 26절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아멘.
때로는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주위의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을 사달라며
이리 저리 뒹굴며 떼를 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필요하지 않다는 것과 자신의 형편 때문에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아무에게나 그렇게 사달라고 떼를 쓰지는 않습니다.
부모는 그것을 해결 해 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야곱은 하나님의 복을 받기 전에는 천사를 보내 주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복에 대한 욕심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이런 마음이 있어야 할 줄 믿습니다.
나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께 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우린 욕심내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의 일에 마음을 두고 하늘의 것을 가볍게 여기는 자가 아니라
세상의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하늘의 것을 마음에 두며 간절히 하나님께 구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베푸시는 사랑을 누리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