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16장 25-26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아멘.
찬양은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행위입니다.
사람들은 언제 하나님을 찬양할까요? 그렇습니다. 잘 될 때입니다.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하게 되었을 때, 많은 돈을 벌었을 때, 자녀가 좋은 대학과 직장과 좋은 배우자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찬양은 누구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방인들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자신의 신에게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본문은 마귀에게 묶여 악한 주인에게 종 노릇하며 살던 자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유롭게 한 사도에게 억울하게도 죽을 만큼 맞고 옥에 갇힌 상황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 수고했을 뿐인데 , 자신의 유익을 쫓은 일이 아니었는데
돌아온 것 옥살이였습니다..
원망과 불평과 후회만이 마음에 파도쳐야 정상적일 텐데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송을 드렸다고 합니다.
구원의 기쁨이 살아 있는 자만이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께 기뻐 찬양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어떻습니까?
어려운 상황 속이지만 하나님만을 신뢰할 수 있습니까?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하여도 하나님 한 분 만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까?
그런 우리가 되길 소망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 한 분 만으로 기뻐 찬양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