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5장 7절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아멘.
38년 된 병자는 그 기나긴 시간 동안 연못에 누군가 넣어주면 나을 수 있다는 소망을 붙들고 살아왔습니다.
그 소망이 그 긴 시간을 인내하게 하였습니다..
결국 그 베데스다의 연못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남으로 그는 그 기나긴 시간의 인내에 나음이라는 열매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예수님을 만나는 베데스다는 어디입니까?
나에게도 기나긴 인내의 시간이 있었습니까?
38년 된 병자는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를 예수님은 긍휼히 여겨 주셨습니다.
우리도 38년 된 병자처럼 주님 앞에 소망을 잃지 않고 인내한다면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내가 인내하며 붙들어야 할 것을 주님 앞으로 가져가는 우리 되어
하나님을 만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