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9장 2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멘.
자녀들이 예수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때 참으로 가슴이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린 소망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백부장의 하인도 하인의 믿음이 아니라 백부장의 믿음으로 하인이 나았음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도 중풍병자의 믿음이 아닌 그를 사랑하던 친구들의 믿음으로
중풍병에서의 나음을 넘어 죄 사함까지 받았음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보기도의 능력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눈앞의 장애물만 보고 포기하거나 한숨 지을 때가 많습니다.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주님께 맡기세요라는 찬양이 있듯이
어떠한 장애물이 있더라도 믿음의 사람들은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중보기도는 놀랍도록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 주변인들의 구원을 위해
구원하실 예수님만 바라보며 기도할 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합력하여 그들의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문제가 아닌 예수님을 바라보며 중보기도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