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기 25장 26절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아멘.
행복을 붙잡으러 파랑새를 찾아 나선 남매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과 미래와 야망을 붙잡기 위해 참으로 열심히 사는 것을 봅니다.
야곱 또한 그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형의 발꿈치를 붙잡고 태어났으며
어머니로부터 들었던 장자권과 라헬의 사랑, 재물 여러모로 붙잡으려 힘써 왔던 것을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땅에 것을 붙잡으려 해도 이 땅에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변함이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속히 깨달을 때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필요가 채워지는 것입니다.
우리를 묶고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붙잡으려 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이 땅의 것이 아닌 영원한 것을 붙잡으러 달려가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