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만물을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20장 30절
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아멘.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해결되지 않았던 자신의 오래된 문제를
주님 앞에서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외치지 않는 것을 봅니다.
오늘의 본문 속에는 무리가 이들을 꾸짖음에도 그들은
예수님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더욱 소리 질러 우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외칩니다.
그들은 주님이시면 반드시 고쳐주실 줄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의식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을 돌아봐 주실 때까지 간구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당시 그들에게 예수님이 자신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실 분으로는 믿지 못했을지 몰라도
병은 고쳐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는
영혼 구원은 해 주실 줄은 믿는데
우리의 오래된 질병과 문제는 해결해 주신 줄로 믿는 자가 적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읽고 듣는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줄 믿고
주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간구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