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도, 새 날을 주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16장 25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아멘.
성령에 감동되어 귀신에 묵인 자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유롭게 하였으나
돌아온 것은 죽을 만큼 맞고 깊은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한밤중에'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쉬어야 할 시간입니다.
너무 아프고 죽을 만큼 괴로운 시간입니다.
어쩌면 원망으로 분해 있을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한밤중에 기도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 앞에 마음을 두며 하나님을 높인다는 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모습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중요한 것은 그 사실을 '죄수들이 듣더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늘 하나님 앞에 있으며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한다면
세상이 듣고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코람데오의 신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