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도, 새 날을 주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6장 18절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아멘.
예수님은 우리가 금식 기도할 때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시는 하나님께만 보이길 원하십니다.
또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계신다는 것은
금식 기도하는 자와 은민한 관계를 맺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기도하는 자를 은밀하게 지켜보신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육신의 방법을 조금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를
하나님은 은밀하게 만나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은밀히 만나시길 날마다 기다리신다는 의미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와 깊은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우리의 시선은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 있었으며,
세상에서 무엇인가 이루고자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지만,
예수님은 금식 기도를 통하여 은밀히 기다리시며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만나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만 바라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과 깊은 관계로 들어가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