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No.407 · 들꽃향기 · 2026-03-12 · 조회 9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샬롬!


오늘도, 새 날을 주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62편 1-2절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부르짖는 기도만 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볼 때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봤더니. 그만이 나의 반석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만이 나의 구원자 이심을 고백하며, 나의 요새시라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적들로 인하여 고난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만 바라보았더니, 그의 마음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맛보았음을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연합하여 같은 뜻을 부르짖는 기도도 매우 중요하지만


때로는 홀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침묵의 시간이 하나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바쁜 삶 속에 있지만 조용한 곳에서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는 시간을 가지며


평온함을 누리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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