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No.406 · 들꽃향기 · 2026-03-12 · 조회 9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샬롬!


오늘도, 새 날을 주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62편 1절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아멘.



답답할수록 기도의 목소리는 점점 커져 갑니다.


그러나 깊은 관계 속으로 들어간 기도는 많은 말을 하기보다


말씀하실 하나님의 반응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는 침묵의 시간도 가지게 됩니다.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는 기도는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대하여 묵상하고,


하나님께서 하셨던 일에 대하여 묵상하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해서도 묵상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면


파도같이 일던 심령에 잔잔한 물결같이 평화가 찾아옴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은 평강이시기 때문입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다 보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로 인해 더욱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가지게 되어 하나님을 묵상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부르짖기도 해야겠지만 침묵의 기도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잠잠한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동행을 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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