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도, 새 날을 주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아멘.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님은 '기도는 하나님과의 연애'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깊은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기도를 통해 자녀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게 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기뻐하는 것을 해주고 싶어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고자 하시듯이
우리 또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의 시간 즉 성령님이 이끄시는 깊은 기도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날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