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설 고유명절을 맞이하여, 한 가족이 모여 있는, 이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느헤미야 4장 4절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아멘.
하나님 주신 소명을, 나의 사명으로 여기며, 감당하며 나아갈 때,
그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의로움에 가득하여, 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의, 행위를 참지 못하면, 지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대항하기보다,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문제를 맡겨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도, 하나님께 기도로, 시작해야 하듯이,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서, 만나는 어떠한 장벽 앞에서도, 여전히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에 응답을 받고, 시작된 하나님의 사역이라, 늘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일수록, 사단의 날갯짓은, 더욱 커지기에, 더욱 기도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세상의 권세로, 때로는 불량배들의 악행으로, 때로는 유혹거리에 마음에 두려움과 염려가 가득찰 때
여전히, 우린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이겨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은, 순종을 통하여 이루는 것이지,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힘과 나의 능력이 아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능력을 구하며, 주신 사명 감당하는,
우리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