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설 고유명절을 맞이하여, 한 가족이 모여 있는, 이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가복음 8장 34절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아멘.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때로는 거부하며, 죽음의 길로, 달려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이 영원한 불못에 빠지지 않도록, 막아 설 자가, 어디 있는지 찾으십니다.
에스겔도, 하나님의 진노를, 막을 자를 찾으실 때, 쓰임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막을 유일한 길은, 제가 순종하겠습니다라고, 결단하는 헌신입니다.
헌신자의 삶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부와 평안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주시는, 부와 평안을 가지고, 죽음으로 달려 가는, 자들 앞에 서서,
듣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복음만이 살 길임을, 전해야 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시며, 죽음으로 달려가는 자들을,
돌이키게 하실 것 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또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헌신 하는 자는, 그렇게 주님의 마음으로, 살겠노라고 결단하며, 살아간다면,
끝까지, 그렇게 헌신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듯이 말입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친지분들과, 만나는 자들에게, 끝까지,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는
,
우리들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