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베드로전서 5장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아멘.
사람이, 내일의 일을 안다면, 좋을 것 같지만, 되려,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염려하며 근심하게 됩니다.
꼭, 내일의 일이 아니더라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맡게 될 때, 여전히 염려하며, 근심하게 됩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는,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흔히 볼 수 있는 일들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하게 하라 하십니다.
더불어, 너희 염려를, 다 주님께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면, 염려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나의 삶을 이끄심을, 온전히 신뢰한다면, 염려가 아니라,
거룩한 야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무 능력 없는, 나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실, 하나님의 일 하심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내게 놓인 일들로, 염려하는 자가 아니라, 나를 아름답게 이끄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기대하여,
제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라고,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들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