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찬양오늘의 말씀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No.371 · 들꽃향기 · 2026-01-30 · 조회 17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샬롬!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20장 25절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아멘.


두려워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평강의 복을, 선포하시며,


낙망한 제자들에게, 당신의 살아있음을, 보여주신, 은혜중에, 은혜로운 장면입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믿음없음을, 지적하시기보다, 믿기를 원하셨던, 예수님의 사랑,


우리들을, 그토록 사랑하셨던, 예수님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십자가에, 못 박아라였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은, 다른이가 아닌, 늘 주님을 따라 다녔던, 


수많은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부활의 소식을, 듣고도, 믿기를 거부했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수 많은 유대인들이, 회개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사건들이 있었음을, 우린 알고 있습니다.


믿음은, 이해가 되어서, 믿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취할 때,


믿어지는 것입니다.


나의 의지로, 나의 지혜로, 하나님을, 믿는 자가 아니라, 


이해가 안되어도, 나를 위해, 아들을 내어 주신, 사랑에 감동이 되고, 감사가 되면,


믿음의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거부가 아니라, 나를 위한, 십자가의 사건을, 받아들여,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


모두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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