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삶 속에서 말씀이,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1장 21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아멘.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살아갈 때,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눈과 육신의 귀로 접하며 살아간다면, 영의 눈과 귀와 마음은 둔하여 지게됩니다.
결국 기록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외면한채, 세상의 소음에, 마음이 빼앗겨, 우상을 섬기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알고 그 음성에, 반응하는, 자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양들과, 날마다 교제하고, 계시다는 말씀입니다.
관계가 없는데, 음성을 알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나는 육적인, 감각을 통해,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영적으로 반응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며,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조명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영으로 살아내는,
그래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