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2025년도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새해에도,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되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민수기 14장 1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아멘.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존재가 없는 것 같은, 삶의 시간들이, 많이 있음을, 돌아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매번 꾸짖지 않으시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며,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우리들을 향한, 그런 하나님의 침묵이, 우리안에 두려움으로, 다가와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재속에서, 두려움이 아니라, 되려 하나님을 부인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침묵의 시간은, 하나님의 노여움의 시간임을.
나의 가는 길이, 하나님과 멀어져 있다고 느껴진다면, 속히 회개의 자리에 서서, 지난 날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침묵이 아닌, 나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따듯한 음성에 순종하며,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우리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