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되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0장 34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아멘
로마시대때의 화평은, 모든 종류의 복을 기원할때, 화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거짓된 화평을 위해,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내적인 평화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원하면서도,
자신들의 뿌리까지 변화를 요구하는, 복음에 대해서는 견디지 못합니다.
참된 평화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맺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진정한 관계는, 아프지만 회개라는 내적 싸움과, 치료의 과정을 지나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정한 회개로 나아가며,
주님 주시는 진정한 화평을 누리는, 우리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