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되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갈라디아서 5장 24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아멘. 죽은자는, 육체의 삶을 꿈꾸지 않습니다. 이미, 죽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완전히 죽지 않은 자에게는 그에게는 아직, 꿈꾸는 것들이 있습니다. 죄가 아니더라도, 그가 좋아하는 것들이, 주님보다 더 사랑하게 됩니다. 결국, 주님이 내 삶의 우선순위에서 멀어지게 되고, 주님과의 시간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의, 더 많은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사랑하는 배우자 보다, 더 많은 것들을 함께 한다면, 사랑하는 배우자는,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주님과 더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오늘도, 십자가에 이미 죽은 자임을 고백하며, 승리하는 우리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