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새 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각자의 삶 터에서 승리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23편 2절입니다.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아멘. 마음이 있는곳에,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당신의 시선은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세상을 향하고 있습니까? 나를 위해 세상에 오셨던, 주님을 향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시선이, 주님을 향하지 않고, 세상을 향하고 있는 것은, 이미 내 삶의 주인이, 주님이 아닌, 내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종으로서 올바른 생각은, 스스로 주인 의식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깨어 있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세상이 아닌, 주님께로 시선을 고정하여,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우리 되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