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태복음 24장 35-39절
분명히 마지막 날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이 땅은 이미 한번 심판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바로 노아 홍수였습니다
오랜세월동안 노아는 산에서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갖은 멸시와 조롱을 당하였습니다
바다도 아니고 산에서 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말은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심판도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노아때처럼 두번째 심판 때에도 사람들은 노아의 외침을 듣지 않았던 것과 같이 교회가 외치는 말을 듣지 않고 다 멸망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이들이 우리의 순종과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복음을 믿어 심판 받지 않고 천국에 이르게 하여 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