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사역사역영상

260822동대구사역
No.562 · 김종신 · 2026-08-22 · 조회 0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아멘. 마태복음 5장 3절

재력이 있고, 지혜가 있고, 건강이 있고, 인물이 좋아야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안된다고 고백하는 심령이 가난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을 주신하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모인 모든 분들이 하나님께 저는 하나님이 꼭 필요합니다라고 진실로 고백만 하시면 천국에 갈수 있데요라고 전하였습니다.
무얼 하시지 않아도 저는 하나님이 안도와 주시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고백을 하시면 좋겠다고 전하였습니다.

하나님 그들의 마음속에 계산하지 않고 우리와 같은 고백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되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여 천국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은 늘 섬기던 곳에 신셰계 백화점에 입점할 물건들이 가득 놓여 있어서 
부득이 하게 땡뼡에서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얼마나 더운지 숨을 쉬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어렵고 힘든 날들이 많았지만 가장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그늘을 허락해 주셨던 하나님이 얼마나 감사하든지요
요나의 넝쿨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불평이 아니라 더욱 감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예배만 짧게 모여서 드리고 모든분들을 식사를 제공 후 그늘에 찾아가서 드시라 했더니 
얼마나 좋아들 하시는지 ^^

어떤 할머님은 늘 감사하다고 천원짜리 5장을 봉투에 넣어서 주시고 가시네요
참 힘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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