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사역사역영상

260815동대구사역
No.546 · 교회 관리자 · 2026-08-15 · 조회 0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아멘. (막 5:28)
한 주간 정말 바쁘게 보내었습니다.
약 4개월간 전교인 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마쳤고 또 청년부 수련회가 비전캠프에 있어서 아이들을 픽업하며 같이 예배도 드리고 중간에 철수해야 하는 지체가 있어서 다시 대구로 왔다가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사역 준비를 해 놓고 다시 금산 추부 중북대학교까지 형제들을 다시 데리러 갔다가 또다시 급히 사역현장으로 와서 바로 사역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이 바쁜 와중에도 한 가지 마음만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12년간 혈루병을 앓고 있던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는 생각을 삶으로 옮겼을 때
나음도 구원도 입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소외된 분들에게 이 사실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묻고 싶었습니다.
수년간 저희들이 맛난 식사와 함께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혹 나도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 보신 분이 계시면
혈루병 앓은 여인이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나음과 구원을 입은 것처럼
여러분들도 생각을 교회로 발걸음을 옮김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믿음을 선물로 받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고 불안과 두려움에서 진정한 평강을 누리며
천국에 같이 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말씀을 마치고 밥을 나눠드리는 가운데 한분이 제게 걸어오십니다.
목사님 교회차가 주일날 이곳을 지나간다고 들었는데 몇 시에 어디에 있으면 타고 갈 수 있을까요?
할렐루야!
하나님 이 영혼이 교회에 오며 말씀을 들을 때에 꼭 믿음을 선물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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