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장 8절
‘진정한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무한한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의지의 결정이며 우리를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사랑은 자신을 희생하며, 상대방의 필요를 자신의 필요보다 우선시하는 마음입니다.’ ‘cs루이스 네 가지 사랑 중’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시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습니다.
독생자 아들을 세상에 내어주시기까지 ...
모든 멸시와 조롱을 침묵으로 받으셨던 주님
십자가에서 모든 피와 물을 흘리시면서도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절규하셨던 주님의 사랑
내가 이제라도 그 사랑을 입었단 사실을 안다면...
베드로가 고백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5년 새해에는
나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가슴 깊이 새기고
내 안에 사랑이 넘쳐나서가 아니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더욱 사랑하는 자리에 서는 우리 되길 축복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하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지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